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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8:13~22 / 장형주간사 운영자 2019-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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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형주 간사(베드로셀)

 

본문: 예레미야 8:13~22

 

 

 

 

???? 말씀 요약

여호와의 말씀과 유다 사람들의 말, 예언자의 말이 대화를 주고받듯 나옵니다. 여호와께서는 유다 사람들을 향해 징벌과 진노를 말씀하시고, 유다 사람들은 절망을, 예언자는 슬픔을 말합니다.

 

???? 의미

하나님의 징벌과 진노의 원인은 유다 사람들의 우상이었고, 그 진노는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유다 사람들은 절망이 담긴 질문을 하면서 하나님과의 깨어진 관계를 보여줍니다. 예언자는 자기 백성의 상함으로 인해 슬퍼합니다.

 

???? 적용

나도 유다 사람들처럼 하나님께 절망 속에서 반응하기도 하고, 원망섞인 질문을 하기도 했다. 저 유다 사람들에게는 답이 없는걸까? 답이 없다면 나에게도 없을까? 답이 있다면? 여러 질문과 근심이 생기는 것 같다.

15절을 읽다가 다른 말씀이 생각났다. "너희 중에 아버지 된 자로서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누가복음 11장 말씀이었다. 유다 사람들과 나는 몇가지 알지 못하거나 잊은 게 있는 것 같다. 하나님께서 우상을 싫어하신다는 것, 하나님께서 우리 아버지 되신다는 것, 평안과 치유는 하나님께 구해야 한다는 것.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잘 몰랐던 거였든 아니면 불순종한 거였든, 끝까지 제거하지 못하는 우상이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아버지 되시고 나는 그분의 자녀됨을 제대로 알고 있는가? 또 다른 말씀을 찾게 되었다.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로마서 8장 말씀. 참 평안과 회복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임을 아는지? 질문이 계속된다.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나는 성령으로 인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며, 많은 질문들이 떠오르는 중에도 이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 교리진술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나는 성령으로 인해 하나님의 끊을 수 없는 자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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