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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하자!! | 운영자 | 2018-05-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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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사도행전 4장 1절-4절 제목: 말하자!! 루스드라에 태어날 때부터 발을 쓰지 못하는 사람이 앉아 있었다. 그런데 바울이 전하는 복음을 듣고 걸을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다. 복음은 마땅히 포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일어날 수 있게 만드는 놀라운 능력이다. 나는 복음의 능력을 드러내고 있는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내가 믿는 예수님의 능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잊고 있었다. 이 복음은 누군가의 삶을 좌절과 실패에서 도전과 희망으로 바꾸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나만 이 복음을 누리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 나는 그 당연한 일을 하지 않았다. 세상에서는 복음이 귀찮고 하찮다고 이야기한다. 밖에서 전도하면 무시하고 들으려 하지 않는다. 나는 이러한 보편적인 사람들의 반응을 생각하며 누군가에게는 이 복음이 갈급하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다. 오늘 말씀 속 발을 쓰지 못하는 사람처럼 말이다. 내가 정말 하나님의 복음을 알고 능력을 아는 사람이라면 세상 속에서 복음을 갈급해 하는 사람을 생각하며 계속해서 말하는 것이 당연하다. 오늘 말씀을 통해 말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았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으로서 마땅히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 복음을 전하는 것임을 깨달았다. 이번 총력 전도 기간동안 셀원들과 함께 담대하게 전해보아야겠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면 말하자! 날마다! 말하자! 어디서든! 말하자! 메세지를!
- 2018.3.25 정한나청년 (야고보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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