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듣고 받은 은혜

  • 홈 >
  • 은혜와 나눔 >
  • 설교듣고 받은 은혜
설교듣고 받은 은혜
분별력 석정선 2018-02-07
  • 추천 0
  • 댓글 0
  • 조회 138

http://guseongch.com/bbs/bbsView/29/5380937

 

 김요한전도사 (베드로셀)

*본문: 고린도전서 3 : 1~9

*제목: 분별력

고린도교회에는 아볼로파, 바울파, 게바파, 그리스도파로 파벌이 나위어지고 분쟁이 일어났다. 고린도 교인들은 바울이나 아볼로가 다 하나님의 동역자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예수님 중심의 교회가 아니라 파벌로 인하여 사람중심의 교회를 만들어 가고 있었다. 그래서 바울이 그들에게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고전3:1)라고 말을 하였다. 내가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 앞에서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살았던 시간이 많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은 육신의 소욕을 따라가며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지 않는 삶, 세상의 원리(, 권력, 쾌락 등)를 따라 사는 삶, 자기중심적으로 사는 삶이다. 이처럼 나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사는 줄로 착각하고 있었다.

지난 일들을 돌아보니 대부분이 나를 가장 우선순위에 두는 삶을 살아왔다. 하나님의 뜻을 구한다고 하면서 무슨 일을 하기 전에 나에게 도움과 필요가 되는 것을 먼저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일을 시작한 후에 하나님께서 내가 하는 일들을 도와달라고 하며 일하는 것들로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이라고 생각을 하며 살아왔었다. 일들이 이루어진 것을 돌아보니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이 되고 뜻이 나타나기 보다는 나의 유익이 더욱 많이 드러났다는 것을 사람들의 요한아 너는 정말 수고를 하는 구나!’라는 말들을 통해 알게 되었다. 이 말에는 하나님이 아니라 나만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 때문에 내가 변하게 되었다는 것을 잊고 살았던 것이었다. 나를 드러내고 나타내는 나의 중심적인 삶을 이제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진짜 순종하는 삶을 살겠다. 어린아이의 자기중심적인 삶을 내려놓으며 하나님께서 채워주시는 성령충만함을 받은 자가 되고 싶다. 이번 한주를 기도시간을 정하고 지켜서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진짜 살아가는 신령한 자가 되기를 노력하겠다.

 

*교리진술: 신령한자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분별력있게 살아가는 자다.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말하자!! 운영자 2018.05.09 0 111
다음글 다 보고 계신 하나님 석정선 2018.02.07 0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