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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라-5월6일 어린이주일 운영자 201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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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전도사- 2018.5.6 어린이 주일

 

본문: 21:15~23

제목: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라

 

모세는 광야에서 40년 동안 철저하게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이처럼 내 힘으로 안된 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께 철저하게 의지해야 한다. 요즘은 아이들의 필요를 채워 불 수 있는 부모들이 많아 하나님께 의지하지 않고 맡기지 않는다. 어떤 한 목사님은 딸과의 사이가 좋지 않았다. 그래서 다투는 도중 딸의 뺨을 때리기도 하였다. 그런대도 딸을 돌이키지 않았다. 그래서 목사님은 하나님께 기도를 하였다. 하나님께선 목사님께 하나님을 맡기라고 하였고 목사님은 딸을 하나님께 맡겼다.

 

그리고 요즘 학교는 학교의 기능을 하지 못한다. 학교에서는 지식의 전달의 기능만 하지 다른 인격을 위한 가르치기에는 상황이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집에서도 지식공부는 충분히 할 수 있기 때문에 홈스쿨을 하는 사람들 또한 생겨난다. 집에서 아이들 따로 교육을 시켜도 학교에서 배우는 것과 차이는 없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우리 교회 아이들은 그러함에도 학교를 다녀야 한다. 왜냐하면 학교에 가서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해주며 그 아이들을 전도해야 하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네 양을 먹이고 치라고 하셨다. 이 말은 복음을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복음을 경험 시키는 것이다. 바로 내가 아이들에게 복음을 경험 시키는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 받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경험 시켜 주셔야 한다. 그래서 아이들이 하나님을 경험하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며 이 시대에 구별된 자들로 살아가게끔 해야 하는 것이다. 주일학교 전도사로 섬기면서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아이들과 교제 할 때에 나에게 주시는 마음과 생각들이 있었다.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라는 것이었고 아이들에게 말씀을 가르치라는 것이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말이다. 오늘 말씀을 통해 내가 만난 하나님을 아이들에게 경험을 시켜줘야 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이번 한주 아이들과 연락을 하고 아이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기도하고 말씀을 최선을 다해 들려주고 가르쳐 줘야겠다. 말씀을 통해 주신 은혜를 가지고 이번 한 주간 마음이 변치 않고 더욱 뜨거워지기를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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