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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6:8~15 <정한나청년-야고보셀장> 운영자 201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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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한 나 청년 (야고보셀 셀장)

본문: 사도행전 68-15

 

 

*내용요약

스데반이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여 큰 기사와 표적을 행하자 이를 시기하는 사람들이 사람을 매수하여 하나님을 모욕한 것을 들었다라고 소문을 내게 한다. 스데반이 공회에 서자 거짓 증인들을 세워 온갖 모함을 한다. 그 때 스데반의 얼굴은 천사와 같았다.

 

*의미1) 지혜와 성령으로 말함

스데반이 지혜와 성령으로 말하자 아무도 그를 능히 당해내지 못했다. 하나님의 지혜와 성령이 임한 사람은 그 어떤 지식이 훌륭한 자라도 뛰어넘지 못한다.

*적용1

어제 교사강습회를 다녀오면서 나의 지식과 내가 배운 교육으로만 아이들을 가르치려고 하고, 성령님의 지혜를 구하지 않는 나의 교만을 깨닫게 되었다. 주일학교 교사로서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도 기도하지 않았던 모습이 부끄러웠다. 오늘 말씀처럼 내 안에 가지고 있는 지식이 아닌 성령과 지혜를 구하고 이야기해주는 교사가 되어야겠다.

 

*의미2) 사람을 매수하고 거짓 증인들을 세움.

성령이 임한 사람이라고 해서 평탄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를 시기하는 사람들이 있고 복음이 더 전파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사람, 세력들이 있다. 오늘 말씀 속에서 스데반을 질투하여 사람을 매수하여 말하게 하고 거짓 증인들을 세워 말하게 하는 사람들이 나온다. 이런 상황을 볼 때마다 '하나님의 심판을 어떻게 감당할지...' 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나 또한 이런 죄를 지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적용2

내가 있던 자리에 새로운 누군가가 나타나 더 많은 인기를 얻는다면, 하나님께 더 쓰임 받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면 누구나 질투하기가 쉽다. 내가 저 자리에 있었다면 나 역시 스데반의 허점을 찾으려고 했을 것이다. 내 이성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시기하는 마음은 너무나도 위험하다. 그래서 항상 겸손한 자리에 있는 것이 참 중요하다. 요나단이 사울의 아들로 왕이 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친구인 다윗에게 왕의 자리를 내어줄 수 있었던 이유는 하나님의 사용하심을 알았기 때문이다. 나 역시 하나님의 시선과 비전을 바라보기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고 나를 내려놓는 연습을 해야겠다. 하나님의 사역에 순종하여 어디서든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날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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