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유 나 청년 (요한 셀)
본문 말씀 : 사도행전 8:26-40
한 영혼의 거듭남을 위해 하나님이 계획하신 만남
<내용요약>
하나님이 빌립에게 광야로 가라 하신다. 그리고 내시와 만나게 하셨다. 빌립이 내시에게 선지자의 글을 해석하냐고 물어서 내시가 선지자의 글 뜻을 빌립에게 해석해달라고 한다. 그리고 빌립은 복음을 전하고 세례를 준다. 그래서 내시는 기쁘게 자기의 길을 간다.
<의미1. 내시의 겸손한 태도>
내시는 여왕의 국고를 맡은 높은 관리인이었지만 빌립을 수레에 올라오라고 하고 빌립의 말을 듣고 세례까지 요청한다.
<적용1>
나는 높은 관리는 아니지만 찬양단을 맡으면서 교회에 오래있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보다 내 신앙적인 믿음이 높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한학기동안 정신없는 업무와 학교생활 때문에 나의 큐티 습관은 무너졌고 기도할 때에 집중도 되지않았다 . 기도를 하고싶어도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을 때 내가 많이 교만했다는 것을 느끼고 심각함이 보였다. 나는 주변사람의 도움으로 다시 조금씩 기도할 수 있었고 하나님을 더 생각할 수 있었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한 내시를 보며 한번더 그때의 일을 반성할 수 있었다
<의미 2. 하나님의 뜻을 따라 광야도 마지없이 가는 빌립>
빌립은 하나님이 광야로 가서 마차에 있는 내시에게 가라고 하신 그 뜻을 따라 아무런 의심없이 그대로 행한다
<적용2>
나는 작은 것에 흔들림이 있을 때가 너무나 많았다. 친구들과의 갈등에 있어서도 내 감정이 더 우선이었고, 주님의 뜻을 생각하기보다 내 유익을 더 우선시하였다. 하지만 빌립은 그렇게 하지않았다. 험난한 광야를 하나님의 사자의 말을 듣고 바로 길을 떠나는 곧은 믿음을 보여주었다. 앞으로는 빌립처럼 나의 유익과 만족을 위해서가 아닌 하나님의 뜻을 더욱 구하고 그 뜻을 바로 따라갈 수 있도록 기도하고 믿음을 더 키워나아가야 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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