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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9:23~31 / <이예인 청년-요한셀장> 운영자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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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 인 청년 (요한셀 셀장)

 

*본문 : 9:23-31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의미 : 사울이 변화된 후 주변 사람들은 그를 죽이려고 하고, 해치려고 했다. 왜냐하면 사울은 원래 교회를 핍박하고,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죽이고, 박해한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예루살렘에서도 사울이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을 믿지 않고, 두려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바나바는 사울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변호해주었다. 덕분에 사울은 믿음의 공동체에서 제자들과 함께 지낼 수 있었고, 예수님을 담대하게 전할 수 있었다. 교회는 든든히 세워졌고, 수는 점점 늘어갔다.

 

*적용 : 사울이 처한 상황처럼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려고 하면, 어려움을 당하게 된다. 방해세력들은 끊임없이 나를 공격하고, 나는 친구들과 관계가 깨져버릴까 두려워서 복음 전하는 것을 포기하였다. 그 기간이 7년이 되었다. 기도라도 열심히 하자 했지만, 그 기도마저도 어느 순간 사라졌고, 죄를 짓지 않기 위해 친구들을 만나는 만남까지도 멀리하게 되었다. 그때의 나는 어렸고, 그런 부분에서 확고한 믿음 없이 나약했기 때문에 내가 죄를 이긴다기보다는 죄에 끌려갔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제는 내가 그 어려움 앞에 직면할 때가 온 것 같다. 지금도 연약하고, 어렵겠지만, 나와 가장 가까이 있었던, 나에게 가장 소중했었던 친구들에게 주님의 도우심을 믿으며 복음을 전할 때가 온 것 같다. 과거에는 내가 전하는 복음이 친구들이 듣지 않는 것 같고, 무시해버릴 것 같았지만, 지금은 내가 전하는 복음이 어마어마하게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안다. 하나님께서 나를 분명 사용하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자아자 파이팅

 

*교리진술 : 어려움은 상황 앞에 직면했을 때 찾아온다. 회피하면 어려움은 찾아오지 않지만, 기회도 놓치게 된다. 어려움은 하나님 앞에 온전히 나아가 위로받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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