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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 14:19~28 / <정한나청년-야고보셀장> | 운영자 | 2018-07-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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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한 나 청년 (야고보셀 셀장) 사도행전 14:19-28 내용요약 유대 사람들이 몰려와 사람들을 선동하며 바울에게 돌을 던졌습니다. 죽은 줄 알고 도시에 내쫓겨진 바울은 제자들이 모이자 다른 도시 안으로 들어가고 복음을 전해 제자들을 늘린 뒤 루스드라와 이고니온과 안디옥으로 되돌아가 제자들을 격려하였습니다. 안디옥에 도착한 바울은 하나님께서 행하신 모든 일을 보고하며 그곳에 오래 머물렀습니다. 의미1. 도시 바울은 돌에 죽을 듯이 맞아 도시 밖으로 내쫓겼다. 하지만 다시 도시 안으로 들어갔다. 바울에게는 그 도시의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은 마음이 컸던 것 같다. 그래서 자신이 죽을 뻔했던 그 곳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적용1. 내가 기도하고 있는 도시가 있을까? 총력 전도할 때 '용인시를 주님 품으로' 라는 구호를 외치지만 나는 용인에 대한 마음이 없었다. 나는 용인에서 복음을 전하다 조금이라도 부끄럽거나 안좋은 기억이 생긴다면 용인에서 제일 멀리 떨어진 지역으로 갔을 것같다. 바울은 그 도시를 위해 기도하며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다. 내가 품고 기도해야 할 도시는 어디일까? 나도 용인시를 위해 함께 기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의미2. 어려움 바울 역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 마땅한 고난을 겪어야 한다 이야기한다. 여기서 고난이란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받는 고난이다. 바울이 이 말을 왜 성도들에게 했을까? 22절에 보면 바울이 제자들의 마음을 강하게 하고 늘 믿음에 머물러 있도록 격려했다는 내용이 있다. 22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머물러 있으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하고 바울이 고난을 겪어야한다 이야기를 한 이유는 제자들의 마음을 강하게 하고 늘 믿음에 머물로 있도록 격려함이 아닐까. 적용2. 이번 주일 예배도 어려움을 겪어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어려움이 반드시 있다고 한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교회를 세우기 위해 나에게 요구되어지는 것들을 감당해야 한다는 내용은 내가 믿음이 부족했을 때는 참 어려운 내용이었다. 사실 어렵기 보다는 듣기 싫어했던 설교 중 하나였다. 결국 교회를 세우는 건 교회에만 좋은 일이고 나를 희생하는 일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늘 말씀에서는 이 말이 제자들이 마음을 강하게 하고 늘 믿음에 머물로 있도록 격려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반드시 교회를 세우기 위해 들였던 나의 시간, 재정을 더 크게 보상해주실 것이며 나의 기도들을 다 기억하시고 위로하실 것이다. 큐티를 하면서 '섬김' 에 대한 생각이 정리되니 다시 평안을 되찾은 것 같다. 이 모든 것이 나의 믿음을 굳건히 하는 일임을 기억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계속해서 감당해보자! 하나님이 기뻐하시면 그것으로 충분하다는 고백을 하며 하루하루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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