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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상 15:1 - 15 // 정한나셀장 | 운영자 | 2018-1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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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한 나청년 (야고보셀 셀장) 2018.9.1(토) 묵상
*본문: 역대상 15:1 - 15
♡내용요약 다윗은 레위 사람 외에는 아무도 하나님의 궤를 맬 수 없다 이야기한다. 그리고 레위 사람들에게 거룩하게 하고 반드시 궤를 매고 들 것을 이야기한다. 레위 사람들은 다윗의 말을 따랐다. 그리고 이것이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 행한 방법이었다. ♡ 의미1. 하나님의 선택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일꾼으로 선택하셨다. 하나님의 거룩한 일을 담당시키기 위해 우리를 부르셨다. 모세의 궤를 다른 사람이 만지게 되었을 때, 하나님은 그 자리에서 죽이셨다. 선택받은 자는 이 자리를 두렵고 떨림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나아가야한다. ♡ 적용1 나는 하나님의 부르심, 하나님의 선택하심에 얼마나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내 안에서 하나님의 일은 목사님이나 전도사님들이 해야한다는 생각이 있었다. 평신도는 그냥 믿음따라 대충해도 된다는 생각이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나에게는 더 이상 요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하나님이 나를 선택하셔서 맡기신 일들은 누구보다도 거룩하게 두려움과 떨림으로 나아가야 할 자리임을 깨닫게 되었다. 내가 맡은 교사의 자리, 셀장의 자리, 앞으로 하나님이 계속해서 부르실 나의 자리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거룩히 감당하자 다짐했다. ♡ 의미2.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생각으로 다윗이 하나님의 궤를 옮기는 일은 누가보아도 하나님을 위한 일이었다. 하지만 레위 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이 궤를 만지자 하나님은 그 사람을 죽이셨다. 다윗은 이를 돌아보며 하나님의 궤를 어떻게 옮겨야 할지 하나님께 물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화나셨다고 이야기한다. ♡ 적용2 내 마음대로 해놓고 하나님의 일이라 이야기했던 순간들이 참 많았던 것 같다. 나는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다 쉽게 이야기하면서 막상 일을 시작할 땐 내가 하고 싶은대로 나를 드러내고 있었다. 내가 힘들면 쉽게 짜증내고 포기하고 그만두려했었다. 하나님의 일이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다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방법대로 해야한다. 그러기위해서 기도가 반드시 전제되어야한다. 기도 없이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말이다. 내가 하는 모든 일들이 하나님을 위하기를, 그러기 위해서 기도하는 내가 되어야겠다 생각했다. ♡ 교리진술 내 생각으로 하면서 하나님의 일이라 이야기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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