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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상 18:9-17 // 서지완청년 | 운영자 | 2018-1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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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지 완 (야고보셀) *본문 : 역대상 18:9-17 ♬말씀 요약 다윗이 소바왕 하닷에셀을 무찌르고 이기고 얻은 전리품들을 모두 모아 여호와께 드리고 주변국가들로부터 받는 축하와 선물들마저도 모두 여호와께 드립니다. 그리고 다윗왕은 이스라엘을 다스리며 온 백성을 정의와 공의로 통치하며 다윗의 아들들은 장차 왕을 모시는 사람들의 우두머리가 됩니다. ♬말씀 묵상 다윗은 전쟁 중에서 얻은 은금의 전리품과 전쟁 후에도 받은 모든 선물들을 모두 하나님께 예물로 드리고 영광을 돌립니다. 모든 과정 속에 취하는 승리와 업보들이 전부 하나님께로부터 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함을 거짓없이 확신하였기 때문입니다. 오늘날에는 하나님께 내가 받은 모든 영광과 감사를 돌린다고 하는 것이 자칫 형식적이고 타성에 젖은 표현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가장 중요하게 기억하고 염두에 두어야 하는 것은 하나님 말씀에 기초한 바른 헌신입니다. 모든 삶의 현장 속에서 하나님이 하신 일을 드러내며 하나님이 주목받으시도록 해야합니다. ♬말씀 적용 물질적인 것들은 권력자들에게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권력 유지를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할 뿐만 아니라 부귀영화를 누리기 위한 도구이고 앞날을 위한 담보물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지 재물을 물질들을 챙깁니다. 권력자들은 흔히 욕심이 많다 라고 하는 것이 보통 여기에서 생겨난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윗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재물이라고 한다면 그를 감히 따라갈 수 있는 왕은 천하에 아무도 없었을 것 입니다. 백전백승이었으니까요. 다윗도 재물을 챙겼습니다. 하나도 남김없이 모조리 챙기고 모았습니다. 그러나 용도가 달랐습니다.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성전건축을 위해 비축해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라고 한 것도 아닙니다. 자신이 원해서 한 것입니다. 놀라운 점은 선지자를 통하여 말렸는데도 여전히 그는 착실하게 성전건축을 위해 준비했다는 점입니다. 자신이 아니어도 누군가는 해야 하니까요. 사람은 자기이름이 중요합니다. 그는 그런 것이 중요하지 않는 진정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다윗의 전쟁 승리 배경에는 반드시 여호와의 전능함이 있습니다. 다윗의 싸움은 하나님의 싸움이었습니다. 따라서 다윗이 할 일은 오직 그 여호와를 신뢰하고 전적으로 의지하는 것뿐입니다. 그런 이유로 다윗은 모든 전리품을 여호와의 재단에 드렸던 것입니다. 돈이 미래입니다. 재물이 보험입니다. 행복은 다름이 아니라 물질에 있습니다. 그것은 땅의 시각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 미래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보험입니다. 평강은 다름이 아닌 영생에 있습니다. 그것이 하늘의 시각입니다. 어디에 미래를 둘 것인지, 또 어떤 것에 보험을 들을 것인지, 행복과 평안을 어디서 찾아야 할 지는 내 자신이 결정해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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