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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상 21:18-22 // 서지완청년 | 운영자 | 2018-1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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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지 완 (야고보셀) *본문 : 역대상 21:18-22 ♣말씀 요약♣ 다윗은 여호와의 명에 따라 예배의 제단을 세우려고 합니다. 다윗은 마땅한 터전을 오르난의 타작마당으로 삼았고 오르난에게 그 터를 팔아달라고 말했습니다. 오르난은 주 여호와의 명령이시니 타작마당을 무상으로 주려고 하지만 다윗은 그동안의 쌓아왔던 모든 공적과 재산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헌신과 순종으로 오르난의 제안을 거절하고 막대한 금을 주고 구입합니다. 그 곳에 제단을 세워 다윗은 이곳이 하나님의 성전이요 이스라엘의 번제단이라 합니다. ♣말씀 묵상♣ 막대한 부를 누리고 있는 다윗 왕에게 있어 하나님께 예배드리기 위해 커다란 재산에 상응하는 금의 양을 내려놓습니다. 다윗 왕은 이러한 결정에 서슴치 않았고 진실된 예배를 드리는 데에 있어 헌신과 순종이 필수적이였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죄의 용서와 축복은 그 어떠한 것보다 큰지 아는 사람은 모든 것들을 바로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예배하기를 원하십니다. 자신이 은혜를 받고, 만난 곳을 사모하고 주님 임재를 갈망하는 그 곳에서 하나님께서는 예배를 원하시고 그 곳을 축복하고 거룩하게 만드십니다. ♣말씀 적용♣ 하나님의 자녀들 사이에서 무엇을 필요로 할 때 서로 대가를 바라지 않고 아낌없이 나누어주려는 모습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하지만 그 때에도 하나님이 개개인에게 필요로 삼는 헌신과 순종으로 인해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정당한 대가를 치르고 받습니다. 저 또한 그러한 모습을 본받아야겠습니다. 하나님은 은혜를 허락해준 매 장소에서, 주님을 만났던 곳을 사모하길 원하십니다. 또 하나님은 그 장소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예배의 제단을 세우고 교회를 세우고 예배하기를 원하십니다. 굳이 주일이 아니고 예배의 날이 아닌 사적인 시간 속에서도 교회에 나가 하나님과 개인적으로 친밀하게 교제하는 시간은 내게 정말 필요하며 찬양드리고 말씀과 기도의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지금 학교에서도 이 자리에서 기도와 말씀을 배우는 시간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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