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누가복음 2:25-38 ❤내용요약 : 의롭고 경건한 사람이었던 시므온은 죽기 전에 예수님을 직접 보고 주의 구원을 보았다고 이야기한다. 시므온은 예수님이 이스라엘 많은 사람들을 넘어지게도, 일어서게도 하고 비난받는 표적이 될 것이라 이야기한다. 열심히 하나님을 섬기고 기도하는 안나(예언자)도 예수님을 보고 예수님을 전한다. ❤의미1) 예수님을 믿는 믿음, 내가 가지고 있는 믿음은 성경으로부터 나온다. 구약성경은 메시야인 예수님을 예언하고 있으며 신약성경에서는 예수님이 어떻게 말씀을 이루셨는지 적혀있다. 오늘 본문에서는 예수님이 아기의 모습이었을 때 시므온과 안나가 아기 예수님을 보고 그리스도 주로 고백하고 있다.
적용) 구약성경에서 메시야에 관해 예언한 부분이 예수님을 통해 정확히 모든 것이 이루어졌다. 그리고 오늘 본문에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의롭고 경건히 살아가는 시므온과 안나가 메시야인 예수님을 알아보는 장면이 나온다. 내가 한 번도 보지 못한 부분이었다. 동방 박사들 뿐만 아니라 이 두 사람도 예수님이 그리스도 주이심을 알아본 증인이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전한다. 예수님이 태어나기 이전부터 아기였을 때도, 어린이였을 때도, 어른이었을 때도 하나님의 아들이셨고, 온 세계를 구원할 구원자이셨다. ❤의미2) "보십시오 이 아기는 이스라엘 가운데 많은 사람을 넘어지게도 하고 일어서게도 할 것이며 비난받는 표적이 되기 위해 세우심을 받았습니다" 시므온이 한 이 말은 예수님이 사람들의 칭송받는 왕으로만 오셨다는 내용이 아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지만 사람들의 비난받는 표적이 되셔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너무나도 사랑했기 때문이다. 나는 크리스마스에 하나님의 사랑을 어느 정도 묵상하고 있는가. 적용)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는 연인들과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Merry christmas" 대신 "Happy holidays" 라고 부른다. 점점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가 사라져간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셨다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조차 크리스마스를 지나가는 행사로 생각한다. 나 역시 이번 크리스마스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으면서 보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사람으로써 크리스마스는 어떻게 보내는 것이 좋을까? 다음 크리스마스 때에는 거리로 나가 예수님을 마음껏 전하고 싶다. 어쩌면 사람들도 즐겁게 복음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 크리스마스에 가만히 있는 것은 어리석은 일일지도 모른다. 오늘 본문 속 시므온과 안나처럼, 예수님이 구원자이심을 알았다면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는 내가 되자!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