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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하 21:11~20- 서지완청년 | 운영자 | 2019-01-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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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대하 21:11~20] *말씀 요약: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은 선지자 엘리야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지 않고 오직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행하여 악을 행하고 불치병이라는 벌을 받습니다. 또, 여호와는 유다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침략하게 하여 아무것도 남지 않게 합니다. 불치병으로 죽은 여호람은 주변 사람들의 장례도 없이 치욕으로 생을 마감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하나님은 공의로 세상을 다스리시는 분으로 하나님의 경고와 말씀으로도 회개하지 않았을 때 벌하셨습니다. 여호람의 아버지와 믿음의 조상들이 쌓아놓은 모든 재물과 재산을 흥청망청 탕진하고 음행하고 끔찍한 죄악들을 저질렀습니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께서는 노하시고 다 앗아가셨으며 주변의 어떤 사람들의 위로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베푸신 모든 것들에 감사하지 못할 망정 더 악한 죄들을 저지르고 거룩한 성소를 더럽히면 하나님께서는 심판하십니다. *말씀 묵상: 살아가며 누구나 죄를 저지를 수 있습니다. 내가 옳다 생각하여도 누군가로부터 내 잘못을 지적할 수도 있습니다. 받아들이기 어려운 상황일 수도 있으나 한번 쯤은 두고 생각해봐야합니다. 왜인지와 나의 모습에 대해 되돌아봐야합니다. 그 지적이 악의가 없다면 그것이 오늘 나온 선지자 엘리야가 전하는 말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나를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과 그 사람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경고일 수도 있기 때문에 겸손히 받아들일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간과하고 한 귀로 흘러보내면, 총애를 받지 못하고 존중과 사랑 대신 비난과 치욕과 결국에는 비극을 맞이할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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