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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 4:1~20 //김요한전도사 | 운영자 | 2019-01-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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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전도사(베드로셀장)
✿본문 : 본문: 막 4:1-20 ☆내용요약 많은 사람들이 모여 예수님께서 호숫가에서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떤 농부가 씨를 부리는 비유를 말씀하였습니다. 길가에 떨어진 씨, 돌 밭에 떨어진 씨, 가시 덤불속에 속의 씨, 좋은 땅의 씨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제자들과 곁에 있는 사람들은 비유의 뜻을 물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게서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비밀을 아는 것이 허락됐다고 말씀하시매 비유를 설명해 주십니다. 네 가지 땅 중 좋은 땅에 뿌려진 씨만이 열매를 맺는다고 하십니다.
☆의미1. 비유로 가르치신 예수님 (1-9)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진리를 가르치시는 분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진리를 가르치십니다. 이 진리를 비유를 통해서 비밀스럽게 가르치십니다. ☆적용1. 누구의 가르침을 받는 지는 삶을 살아갈 때 너무나도 중요하다. 세상을 능력으로 살아가야 하는 가르침을 받은 사람은 자신의 능력을 계속해서 기르게 된다. 높은 지성으로 살아가야 하는 가르침을 받으면 지성을 기르기에 시간을 많이 투자한다. 고등학교를 다닐 때만 해도 자신의 적성의 흥미에 맞는 꿈이나 직업을 찾아가기 보다는 공부를 잘해야 한다는 가르침을 많이 받았고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끊임없이 제공 받았다. 그러나 이러한 가르침이 인간의 삶에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가? 근본적인 삶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가? 앞선 가르침들은 진리가 아니기에 결국 그 가르침에 한계가 들어나게 된다. 진리이신 예수님을 가르침에 더욱 귀를 기울이며 진리를 계속해서 알아가는 삶을 살아가야겠다. ☆ 기도1.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살아가기 원합니다. 성령하나님 날마다 저를 이끌어 주세요. ☆의미2. 허락된 자(10-13) 모든 사람이 예수님의 비유를 들었지만 그들 보두가 비유를 이해할 수 는 없었습니다. 허락된 자만이 알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비유를 알려 줄 사람을 선택합니다. 이 가르침을 받은 사람은 예수님께 크게 감사해야 합니다. ☆적용2. 허락을 받은 사람이 있으면 허락을 받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허락을 받지 못했다는 것은 용서를 받지 못했다고 말씀하신다. 이것은 곧 영원한 죽음을 말하기도 한다. 허락을 받지 못한 사람은 참으로 불행한 사람이다. 누가 허락을 받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래서 끝까지 복음을 모든 사람에게 전해야 한다. 그렇지만 이러한 행동을 하기 앞서 내가 허락을 받았다라는 사실에 다시 한 번 감사해야겠다. 어떻게 나를 선택하셨는지, 왜 나를 선택하셨는지, 이유를 아무리 찾아 보아도 없다. 그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이다. 하나님의 허락이 없었더라면 내가 믿을 수 있었을까? 전혀 그럴 수 없을 것이다. 오늘 하루 시간이 날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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