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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 1:16~34 // 정한나셀장 | 운영자 | 2019-01-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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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나청년 (야고보셀장)
✿본문 : 마가복음 1:16-34절 ✿내용요약 : 예수님은 어부였던 시몬과 안드레, 야고보와 요한을 부르셨다. 그들은 곧바로 예수님을 따랐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데리고 안식일에 말씀을 가르치셨다. 그 때 귀신 들린 사람이 들어오고, 하나님의 아들임을 이야기한다. 예수님은 조용히 하라고 하신 후 귀신을 쫓아냈다. 이후 예수님께서는 시몬의 장모님을 병에서 낫게 하고 온갖 병에 걸린 환자들, 귀신들린 사람들을 고쳐주셨다. ✿의미1. 예수님이 부르시는 사람 예수님은 어부에게 나를 따르라 말씀하신다. 예수님의 사역을 계속해서 함께 할 중요한 사람인데 어부를 부르셨다. 그 중에 다혈질이었던 베드로도 있었다. 오늘 본문에서 나오지는 않지만 의심 많은 도마도 있었고 예수님을 배반했던 유다도 있었다. 예수님의 잘못된 제자 선택이었을까? 그것은 절대 아니다. 예수님의 사역에서 실수는 없으시다. 이런 부족한 부분을 알고 있으셨음에도 훈련시키고 다듬으시면서 예수님 곁에서 제자들로 훈련시키셨다. 예수님은 지금도 평범하고 약한 우리를 통해서 일하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신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18 곧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를 따랐습니다. 20 곧바로 예수를 따랐습니다. 바로 하나님 말씀에 곧바로 순종할 수 있는 믿음이다. 적용1.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사용하실 수 있으실까? 하나님은 똑똑하고 멋있는 사람을 사용하시겠지. 하나님의 능력은 무궁무진하지만 나를 사용하실 것이라는 부분에서는 확신이 없었다. 하지만 오늘 말씀묵상을 통해 연약하지만 이런 나를 부르셔서 하나님 나라 확장에 사용하실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나의 인생을 계획하시고 사용하실 하나님을 신뢰하려고 한다. 그리고 언제든 하나님이 부르실 때,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랐던 제자들처럼 곧바로 순종할 수 있는 믿음을 키워야겠다. ✿의미2. 귀신들이 말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심 예전부터 왜 예수님이 하나님 아들이라 이야기하는 귀신에게 말을 못하게 하셨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분명 하나님의 아들이라 귀신이 이야기하면, 그리고 이러한 이적들이 많아지면 사람들이 더 예수님을 알아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그 이유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사탄은 하나님의 아들이 예수님이라고 말하지만 사람들이 예수님 믿는 것을 방해하는 존재이다. 이들의 목적을 잘 알고 있으신 예수님은 그들에게 단호하게 말씀하신다. 적용2. 우리도 우리 안에서 믿음이 흔들리는 순간이 있다. 그리고 사탄은 어떤 방법으로든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떨어뜨리고 죄를 짓게 만든다. 내 안에서 사탄이 주는 달콤함과 이성적으로 이해는 되지만 결과적으로 하나님과 멀어지는 일에 합리화하려 하고 있다면 오늘 예수님처럼 단호하게 거절하자. 이후의 결과가 하나님 뜻과는 다르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것이라면 그 방법이 그럴싸하더라도 아닌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 분별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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