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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가복음 6:14~29 // 정한나셀장 | 운영자 | 2019-01-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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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마가복음 6:14-29 ????내용 요약: 헤롯왕은 예수님이 자기가 죽인 세례요한이 다시 살아나서 왔다고 생각했다. 세례요한은 의인이었지만 헤롯왕은 자기가 사람들 앞에서 한 약속 때문에 그를 죽였다. ????의미: 의로운 사람의 죽음 세례요한은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준 사명을 다하고 의롭게 살아서 헤롯왕도 이를 두려워하였다. 그렇지만 결국 죽음을 맞이한다. 하나님을 믿고 바르게 살아 이 세상에 살면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도 있지만 오늘의 세례요한은 죽음을 맞이한다. ???? 적용: 하나님의 말씀따라 살아가면서 십자가를 지고 가는 그리스도인도 있는 반면, 적당히 세상과 타협하면서 자신이 챙길 수 있는 이익은 챙겨가며 편하게 사는 그리스도인도 있다. 1)적당히 믿음생활하면서 편하게 사는 사람 2)믿음으로 살지만 힘들게 사는 사람. (물론 믿음대로 산다고 무조건 힘들게 산다는 것은 아니지만) 나는 이 유형 중에 어떤 사람으로 살고 싶을지 생각해보았다. 물론 믿음대로 살면 하나님께서 기억하시고 더 좋은 상급으로 주신다. 이 세상에서 그렇지 못했다면 천국에서 반드시 갚아주신다. 하지만 지금 이 세상에서의 삶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전자를 선택할 것이다. 이 질문은 나에게 평생 물어보아야 할 질문인 것 같다. 믿음으로 사는 삶을 선택하지만 오늘 세례요한처럼 무참한 죽음을 맞이한다면 무서울 것 같기 때문이다. 아직까지는 두 유형을 왔다갔다 하지만 계속해서 하나님을 알고 신뢰하면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사명을 우선으로 생각하길, 천국을 위한 삶을 계속해서 살아내길 기도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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