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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16:9~20 / 김요한전도사(하닮학생회) 운영자 201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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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마가복음 16:9-20 

 

*내용요약

예수님께서 막달라 마리아에게 나타나셨습니다. 마리아는 예수님과 함께 지냈던 사람들에게 부활을 전했지만 그들은 믿지 않았습니다. 그 후에 두 제자에게도 나타났지만 보지 않는 제자들을 믿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예수께서 믿지 못하는 제자들을 보고 꾸짖으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믿는 사람은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사람은 심판을 받습니다. 믿는 사람에게는 표적이 따릅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신 후 하늘로 올라가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으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이 복음을 전파하였고 표적이 일어나며 말씀이 사실임을 세상에 확신시켜 주었습니다.

*의미1 불신 (9-14)

마리아와 두 제자를 통해 부활소식을 전하지만 사람들과 제자들은 믿지 못합니다. 그런 그들을 예수님께서는 완악하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즉 마음이 굳었다는 것입니다. 제자들이 마음이 굳어진 것은 믿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지난날의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들을 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예수님께 책망을 듣고 나서야 깨닫게 됩니다. 그렇지만 예수님께서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신 분이십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을 버리고 다 도망갔어도 다시 찾아 시는 분이십니다. 제자들은 각자의 삶으로 돌아갔지만 예수님께서는 다시 찾아오십니다.

*적용

교회를 다닌다라는 것은 예수님을 믿으며 산다는 것이다.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그분이 행하시고 말씀하신 모든 것들을 믿고 따르는 것을 말한다. 그렇지 않은 삶은 믿지 않는 삶이라는 것이다. 내가 얼마나 믿으며 살아갔는지 다시 돌아보게 된다. 그러면서 오늘 본문의 제자들의 모습과 내 모습이 비슷하게 비춰진다. 물론 제자들의 입장이 이해가 간다. 제자들은 예수님의 죽음을 목격한 자도 있었을 것이고 목격하지는 못했지만 죽었다는 사실을 확신 했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충격이 너무나 커서 어디든지 피하고 싶은 마음 또한 들었을 것이다. 그래서 다시 자기의 일자리로 피한 것이다. 그렇지만 그들은 그렇게 하지 말아야 했다. 그들은 가장 가까이에서 예수님을 따랐고 예수님의 놀라운 이적을 보았으며, 예수님께서 구체적으로 앞으로 예수님께 어떠한 일이 일어날지 그들에게 알려 주었다. 그들은 예수님의 사랑을 받은 자들이었다. 나 또한 예수님의 사랑을 받은 자이다. 그래서 내가 예수님을 믿을 수 있고 하나님의 나라를 바랄 수 있으며 지금 살아가면서도 매순간의 삶에 기쁨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 내 삶의 문제가 해결 되었으며 계속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있다. 다시 찾아오셔서 예수님께서 나에게 물어보실 때 요한아 너의 마음이 완악하구나!’라고 책망하는 말을 듣지 않기를 원한다. 믿음의 눈을 들어서 예수님의 하신 말씀을 바라보고 믿음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야겠다.

*교리진술 : 예수님은 2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믿을 수 있는 하나님이시다.

*기도제목 : 오늘의 삶을 다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고 부탁하신 복음을 알아가며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아가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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