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 홈 >
  • 은혜와 나눔 >
  • 오늘의 묵상
오늘의 묵상
히브리서j 4:12~16 / 정유나청년(요한셀) 운영자 2019-03-09
  • 추천 0
  • 댓글 0
  • 조회 95

http://guseongch.com/bbs/bbsView/31/5553799

*본문 히브리서 4;12~16

 

????요약

마음의 생각과 의도를 예리하게 분별해내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어떤 피조물이든 하나님 앞에서는 숨길 수 없습니다. 우리와 같이 시험을 받으신 대제사장 예수님이 계시니 우리의 신앙을 굳게 지키고,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시고 죄가 없으신 예수님의 자비와 은혜를 얻기위해 담대히 나아가야 합니다.

 

????의미1

마음의 생각과 의도를 분별해내는 하나님의 말씀 -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어 어떤 칼보다 예리하고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항상 살아있지만 우리가 은혜의 지배 아래 있지 못하면 살아있다고 느껴지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늘 하나님 은혜 아래 살아야 하는데 이때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스스로 미처 깨닫지 못하는 생각과 의도까지도 꺼내 비취게 하여 보게 한다.

????적용1

내가 누군가에게 상처를 줬을 때 자기합리화를 했던 적이 있다. 처음에는 미안했지만 나중에는 그때 나도 어려서 그런 거라고 합리화를 하게 되면서 상대방에게 관심을 끊었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 생각과 의도에는 나의 잘못을 조금이라도 줄이고 상대방의 잘못도 있다는 걸 나타내기 위함이었다. 그렇게 해서 나도 더이상 미안해하지 않고 그만 생각하길 바랬다. 숨기고 싶었던 그 기억을 하나님 앞에서 다시 꺼내서 말씀으로 치유하고 상대방에게도 완치되길 열심히 기도해야겠당

 

????의미2 :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시고, 필요할 때 자비를 베푸시고 도와주시는 분 - 예수님은 우리의 연약함조차 공감해주시기 위해 죄가 없으시지만 이 땅에 내려와서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분이다. 그 분은 피조물인 우리에 대해 너무나 잘 아셔서 우리가 무엇이 부족한지 보시고 채워주신다.

????적용2 :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많이 정신이 없었다. 그러다보니 정신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여유가 없어 마음이 분주했다. 모든 부분 채워주시는 주님을 말씀으로 많이 보았지만, 당장 내가 힘든것에 가로막혀서 주님께 더 집중하지 못하고, 묵상에 소홀했던 것 같다. 이 힘듦 또한 주님이 아시고 위로해주실텐데 ,, 우리가 겪는 일보다 더 큰 시험인 십자가를 당하신 예수님에 비해 작은 일에도 지쳐하는 내 띵깡을 반성하며 오늘도 열심히 묵상하고 은혜 아래 살아가는 삶을 위해 노력해야겠다〰️✨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히브리서 3:12~19 / 서지완청년(요한부셀장) 운영자 2019.03.09 0 98
다음글 히브리서1:1~4 / 김요한전도사(하닮학생회) 운영자 2019.03.09 0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