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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3:12~19 / 서지완청년(요한부셀장) 운영자 201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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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useongch.com/bbs/bbsView/31/5553800

????본문: 히브리서 3:12-19

 

 

????내용요약:

믿음이 있는 형제자매들은 매일매일의 순간을 조심해야합니다. 불신에 대한 악한 마음이 들지 않도록, 하나님께 떨어지지 않도록 서로를 격려하고 권면하며 마음을 지키셔야합니다. 성경에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격노하시게 하던 것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라는 말씀을 듣고서도 거역했던 애굽에서 모세따라 나온 모든 사람들을 기억하십시오. 그들은 범죄한 자들이었고 순종하지 않은 자들이었고 믿지 않은 자들이었습니다.

????의미 : 광야에서 헤매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를 따라 기쁘게 애굽에서 나와 약속의 땅에 들어갈 예정이었지만 그들은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사십년동안 광야를 헤매다가 죽고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그들이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한 것은 믿음이 없었기 때문에 들어가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들이 하나님께 불순종하였기 때문에 그의 안식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노하시게 했기에 광야에 엎드러졌습니다.

광야는 우리가 훈련을 받는 장소이고 우리의 믿음이 드러나는 곳입니다. 지금 우리의 신앙생활이 바로 광야의 삶입니다. 지금도 우리는 광야를 걸어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 광야를 통과하는 방법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길 뿐입니다. 우리가 만일 광야에서 헤매며 죽는다는건 그건 바로 하나님의 말씀에 거역하고 시험하며 불순종했기 때문입니다. 광야를 걷는 동안 하나님에게서 멀어지는 일이 없도록 해야합니다. 죄의 유혹으로 마음이 완고해져서는 절대 안됩니다. 도저히 불가능해보여도 아무것도 없어보이는 이 광야에서 우리의 눈에 보이는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들어야합니다. 그리고 그 광야길을 함께 걷는 주변 형제자매들을 붙들어 주며 가야합니다. 저 혼자서는 죄의 유혹을 모두 감당해낼 수 없습니다. 함께 죄와 맞서 싸우고 서로를 격려하고 권면하는 믿음의 동역자들이 있어야 하고 그 동역자로 여러분들과 함께 걷고 싶습니다..

????적용 :

애굽에서의 삶은 제가 하나님을 알기 전이었습니다. 그리고 광야에서의 삶은 하나님을 알게된 후 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며 정말 이렇게까지 경건생활을 지켜나가며 힘들게 살아야하는걸까라고 때때로 생각이 듭니다. 만약 하나님을 몰랐었다면 교회도 안 다니고 정말 편하게 시간을 보내고 편하게 살 수 있었을텐데라고 이상한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하나님께 나아갈수록 약속의 땅으로 걸어갈수록 너무 힘들기 때문입니다.

애굽에서는 정말 많은 것들을 누릴 수 있었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놀 수 있었는데, 아무것도 없는 광야로 걸어나와서 내가 왜 여기 있지라며 애굽의 삶을 회상하곤 합니다. 맞아요. 많은 것들을 눈으로 볼 수 있었던 애굽에서의 삶에서 그 어떤 것들도 제 눈으로 볼 수 없는 광야의 삶이 너무 힘듭니다. 하지만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고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입니다(11:1). 이 광야의 삶이 나의 믿음을 훈련하는 과정이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그 땅에 들어가기 위한 반드시 거쳐야 합니다. 지금 제가 주목하는 것은 바로 보이는 것이 아니고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며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한 것(고후 4:18)임을 기억해야겠습니다. 제게 주시는 만나와 메추라기로 족하며 불평하지 않으며 오로지 순종하고 하나님과 함께하게 되는 그 날을 믿으며 소망하고 사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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