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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브리서 6:1~12 / 장형주간사 | 석정선 | 2019-03-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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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6:1~12
???? 요약 우리, 초보적 가르침을 넘어 성숙한 데로 이끌려 갑시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는 그렇게 할 것입니다. 한 번 비췸받은, 하늘의 은사를 맛 본, 성령에 참여한, 하나님 말씀의 선함과 오는 세상의 능력을 맛 본, 그런데 그러고도 타락한 사람들은 회개로 다시 데려올 수 없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고 공개적으로 욕되게 하기 때문입니다. 땅이 비를 흡수하여 유익한 작물을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저주받을 위험에 처하고 결국엔 불살라집니다. 사랑하는 여러분에게는 구원에 이르게하는 더 좋은 것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의로우시므로 그분의 사람들을 도왔던, 또한 돕는 여러분의 행위와 사랑을 기억하십니다. 여러분 각자가 이런 동일한 열심을 끝까지 보여줘서, 여러분이 소망하는 것이 완전히 깨달아지길 원합니다. 게으르지 말고, 믿음과 인내를 통해 약속된 것을 상속받은 사람들을 본받으십시오. ???? 의미 '하나님은'(3,7,10절) 성숙한 믿음은 하나님의 허락하심 때문에 가능하다. 하나님은 의로우셔서 우리의 행위를 기억하시고 성도를 돕는 사랑을 기억하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의로우심 때문에 건강하게 긴장하며 약속을 신뢰하고 나아갈 수 있다. '우리가'(1,6,9,11,12절) 또한 우리가 성숙한 데로 나아가야 한다. 은혜를 맛 보고도 예수님을 다시 못 박는 사람이 되지 말아야 한다. 이미 우리가 구원에 이르게 하는 좋은 것들을 갖고 있다. 그것은 하나님을 위한, 그분의 사람들을 위한 우리의 섬김과 사랑이다. 하나님의 약속이자 우리의 소망을 향해 열심을 내고, 게을리 말고 믿음과 인내를 다하자. ???? 적용 지금의 신앙생활에 만족하면 안 될까? 지금도 충분히 교회에 나오는 것 같은데? 하는 생각이 종종 든다. 이런 생각 가운데에 하나님은 빠져 있는 것 같다. 어느 새 다시 내가 중심에 있는 것 같다는 얘기. 내 모습 그대로를 사랑해 주셔서 예수님을 보내 주신 하나님, 또한 동시에 공의로우셔서 내 행위를 기억하시고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잊지 말아야 겠다. 표면적으로 나타나는 시간, 돈 등 나의 자원의 사용은 나의 중심부에서 결정되어 나온 것이다. 나의 중심부에 하나님을 모셨다면 좋은 것이다. 하지만 만약 거기 하나님을 모시지 않았다면 투자한 것이 아깝고 내 몫을 챙기고 싶어질 것이고 하나님께서 믿음의 형제자매로 모이게 하신 곳에서 영 엉뚱한 사람으로 있게 되는 것이다. 내 마음과 삶 한가운데 하나님이 제일 묵직하게 자리하고 계신지가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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