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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브리서 6:1~12 / 정유나청년 | 석정선 | 2019-03-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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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나청년
본문 히브리서 6:1~12
???? 말씀요약 우리는 초보적 가르침에서 그치지 말고 그것을 넘어서서 완전한 데로 나아가야합니다. 하나님을 경험하고도 타락한 사람들은 다시 십자가를 못 박고 욕되게 하는 거기에 다시 새롭게 할 수 없습니다. 땅이 비를 흡수해서 내는 것들에 따라 하나님께 복을 받거나 불사름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더 좋은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불의하지 않으시기 때문에 우리의 모든 섬김을 기억하십니다. 그래도 거기에 만족하지 말고 각자가 동일한 열심을 나타내고, 게으른 사람이 되지 않고, 약속을 상속받은 사람들처럼 본받아야 합니다.
???? 느낀점 초보적 가르침에서, 아니 그 정도보다 더 기초적인 가르침에 있으면서도 더 노력하지 못하는 내 자신의 모습을 거울로 본 것 같았다..???? 성숙하자고 마음먹었지만 하루에 한번씩 묵상을 하는 것도 바쁘다는 핑계로 못해내는 나를 보며 주님은 언제나 말씀으로 찌르신다는 걸 경험한 것 같다. 땅의 비유로도 내가 하는 만큼 결과가 나온다는 것도 느끼게 되었다.. 역시 하나님은 공평하신 분이다 ㅎ 그리고 주일에 10절 (이는 하나님이 불의하시지 않으므로 여러분이 성도들을 섬겼을 때와 또한 섬길 때 여러분의 행위와 여러분이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 보여 준 사랑을 잊지 않으십니다.-우리말) 을 묵상하면서 딱 생각 난게 있었다. 나는 지금하고 있는 나의 사역이나 섬김에 충분하다고 생각했고 셀장모임 만큼은 피해야겠다고 무의식적에 생각해왔었다. 그 생각은 내가 하는 것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 사역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견딜 수 있을 정도만으로 국한시킨 것이었다. 하나님보다 내 자신이 커졌다는 증거고, 이것만은 안하게 해주세요. 라는 마음이었던것이구나하고 느꼈다. 이제 마음을 고쳐먹고 어떤 것이 와도 감당할 수 있도록 더 성숙되게 준비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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