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 홈 >
  • 은혜와 나눔 >
  • 오늘의 묵상
오늘의 묵상
히브리서 8:1~13 / 서지완청년 운영자 2019-03-23
  • 추천 0
  • 댓글 0
  • 조회 105

http://guseongch.com/bbs/bbsView/31/5560935

 본문 히브리서 8:1~13

 

????말씀 정리 및 요약:

우리에게 있으시고 하늘의 보좌 우편에 앉아계신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성소와 참장막을 섬기는 이와 동시에 유일하게 세우신 분이십니다. 그는 더 아름다운 직분을 얻으셨는데 그것은 바로 더 좋은 약속으로 세워진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가 되셨습니다. 구언약에 만약 흠이 없었다면 새 언약을 받을 일이 없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흠이 있었으니 바로 애굽땅에서 인도해냈던 조상들이 언약 안에 머물지 않았다는 것 입니다. 따라서 새 언약을 주셨으니 하나님께서 사람들 마음 가운데와 생각 안에 두어 기록하였습니다.

 

????말씀 의미:

(의미 1)하나님이 기록하신 새 언약

오늘 본문에서는 하나님께서 이전 언약은 허물게 하고 새 언약을 새로 지으셨다고 합니다. 구 언약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율법과 성막의 모형을 주시며 이스라엘 백성들과 언약을 맺으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고 광야에서 헤매다가 다 죽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은 율법을 주시며 약속하신 언약은 인간이 지킬 수 없었습니다. 우리 인간들은 하나님께서 이야기한대로 수업이 제사드렸지만 율법을 지킬 수 없었고 모두 죄인들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첫번째 언약을 지키지 못하고 죄인이 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새로운 언약을 주셨습니다. 그 새 언약은 하나님께서 직접 인간의 마음 가운데와 생각 안에 하나님의 법을 그들 안에 이미 두게하였고 직접 기록하셨습니다. 구언약은 마음이 상한 자들이 지킬 수 없었기에 생각과 마음을 이제는 새롭게 하셔서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도록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새 언약은 예수님을 중보로 세우시며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셨습니다.

한분이신 예수님을 통해 우리는 새롭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흘리신 보혈은 우리의 모든 죄를 단번에 해결하셨고 용서하여 주셨으며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에게만 하나님은 아주 특별하게 우리를 대하셨습니다. 그건 바로 하나님이 우리의 불의를 긍휼히 여기셨으며 우리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안하게끔 하셨던 것입니다.

 

????말씀 적용: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후 5:17) 예수님은 우리 한명 한명을 위하여 이 땅에 내려오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부활하셔서 우리의 중보자가 되어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느낍니다. 다시 그 날을 그 분을 기억합니다. 그 분의 은혜에 감사를 다시 드리게 됩니다. 얼마나 감사하고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하나님은 스쳐지나가는 바람을 통해서 내게 말씀을 전해주십니다. 내가 내 힘으로 율법을 지키며 죄를 범하지 않을 순 없습니다. 내가 내 힘으로 하나님의 법 아래에 거하기란 어렵습니다 다만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이 모든 것을 기록하시고 주관하시도록 맡겨드리면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내게 주신 이 새 언약의 은혜로 말미암아 그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나의 인생을 통해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 한 분만을 높여드리는 삶, 감사하는 삶 사는 주의 자녀가 되길 기도합니다.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히브리서 11:1~7 / 장형주간사 운영자 2019.03.23 0 104
다음글 히브리서 6:13~20 / 김요한전도사 운영자 2019.03.23 0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