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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브리서 11:1~7 / 장형주간사 | 운영자 | 2019-03-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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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히브리서 11:1~7
???? 요약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체이며 보이지 않는 것들의 보증이다. 조상들은 믿음으로 하나님께 인정받았다. 우리는 믿음으로 온 세상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되었음을, 곧 보여지는 것들이 나타난 것으로 지어지지 않았음을 알아차린다. 아벨은 믿음으로 가인보다 나은 제사를 드렸고, 하나님께 의롭다고 인정받았고, 죽었지만 여전히 말한다. 에녹은 믿음으로 죽음을 겪지 않고 하나님에 의해 이 삶으로부터 들려졌다. 그는 들려지기 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자로 인정받았다. 믿음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는데, 하나님께 나아가는 사람은 하나님이 계신 것과 하나님은 그분을 간절히 찾는 자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하기 때문이다. 노아는 믿음으로 아직 보지 못한 일들을 경고받아 자기 집안의 구원을 위해 경외함으로 방주를 지었고, 세상을 단죄했고, 의의 상속자가 되었다. ???? 재요약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확신, 보이지 않는 것들의 보증이다. 믿음은 조상들로 하여금 하나님께 인정받게 한 것이자, 우리로 하여금 보이는 세상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졌음을 알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믿음인데, 하나님께 나아가는 사람은 하나님이 계신 것과 하나님은 그분을 간절히 찾는 자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하기 때문이다. ???? 의미 믿음 - 믿음은 무엇인가? 아벨이 가인보다 나은 제사를 드렸던 이유, 에녹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그것, 노아가 하나님을 경외하고 움직일 수 있었던 이유이다. 그것이 이들을 하나님께 인정받게 했고, 우리에게도 보이지 않는 것들을 알아차리게 한다. ???? 적용 어떻게 보면 세상은 저절로 만들어진 것 같고 사람의 손에 의해 좌지우지되고 있는 것 처럼 보인다. 세상을 창조하시고 나를 인도하시는 하나님, 인류를 구원하시며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존재는 모르는 상태로 지낼 때가 많다. 아마도 사람이라면 누구나 인정 받기를 바라고 죽음을 피하길 바랄 것이다. 또 재난과 위험으로부터 자기와 가족이 안전하길 바란다. 평안하기를 바라고 궁극적으로는 구원받기를 원한다. 성경이 증거하는 사실들을 인정하는 것이 믿음인 것 같다. 히브리서의 저자가 계속 증언하는 예수님을 나의 그리스도, 주님으로 모시는 것이 믿음인 것 같다.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 하나님은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자에게 상 주시는 이시라는 것을 믿고 반응하는 것이 믿음의 완성형인 것 같다. 믿음이란 사람의 이성과 감각 너머 주님께서 계시고 영적 원리들이 있음을 아는 것, 이것이 삶에 적용되는 것 같다. 이제 예수님을 더욱 알아가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려면 말씀과 기도를 더 놓칠 수 없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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