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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53:1-9/김요한전도사(하닮학셍회) 운영자 201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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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요한전도사(하닮 학생회)

 

????본문 : 이사야 53:1-9

 

 

???? 요약

우리가 들은 소식을 누가 제대로 믿겠습니까? 하나님의 팔은 누구에게 드러내셨습니까? 그는 주 앞에서 새싹과 같이 자라났습니다. 그는 우리가 보기에 볼품이 없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그를 멸시했습니다.

그가 짊어진 병과 아픔은 우리의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가 하나님께 잘못을 해서 받는 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의 허물과 악함이 그를 상하게 했습니다. 그가 책망을 받아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매를 맞아 병이 나았습니다. 우리는 양처럼 길을 잃고 흩어졌지만 하나님은 그에게 우리의 죄악을 지우셨습니다. 그는 학대와 괴롭힘을 당했지만 죽으러 가는 어린양처럼 입을 열지 않았습니다. 그가 강제로 재판을 받고 죽었지만 그 죽음을 보며 백성의 죄악이라고 말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아무 죄도 없는 그가 악인 들이 있는 무덤에 있고 부자의 무덤 속에 묻혔습니다.

 

???? 의미 예수님의 멸시

예수님은 사람으로 오셨기에 겉모습은 일반 사람과 별로 다를 바 없었다. 그리고 아버지인 요셉의 일을 배우며 자라 평범한 사람처럼 보이셨다. 30세 이후 구원자로서 활동하며 많은 이적과 능력을 행했지만 예수님의 가족들과 이웃들은 그가 구원자임을 믿지 않았다.

예수님은 멸시 받으셨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보고 나서도 그분을 멸시하며 무시하였다. 사람은 그분이 누구신지 몰랐기 때문이다. 수없이도 많은 놀라운 일들을 보여 주었지만 결국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을 무시하였다. 사람들은 예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 알 수 있는 힘이 없다. 타라했기 때문이다. 그러함에도 예수님께서는 하늘에서 내려오셨다. 우주만물보다 크신 하나님께서 너무나도 작은 인간의 몸으로 내려오셔서 멸시당하셨다.

 

???? 적용

내가 사람을 얼마나 차별하며 대하는 가를 생각해 본다. 나보다 어리거나 약하거나 능력이 없으면 점점 거리를 두면서 지냈다. 그래서 내 동네 친구들을 보면 욕을 하고 술을 마시고 공장에서 일하는 친구들을 볼 때에 가까이 하지 않았다. 내가 나보다 부족한 사람들을 무시한 것이었다. 그런데 내 무시하는 태도가 예수님에게도 비슷하게 나타나는 것을 깨달았다. 예수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건, 어떻게 살라고 하시건, 내가 살아가는데 그다지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지 않으셨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내 멋대로 하는 삶이 많았다.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지만 난 그것을 무시하며 내가 편한 삶과 원하는 삶을 살았다.

묵상을 하며 생각을 해보니 내가 왜 이렇게 까지 예수님을 무시 했을까?라고 생각을 해본다. 내가 세상을 너무 사랑했기 때문이다. 다시 은혜를 받아 예수님을 생각할 때마다 너무 죄송하고 미안하다. 이와 동시에 같이 느껴지는 것은 감사와 따스한 사랑이다.

언제든지, 아침에 눈을 뜨고 밤이와 눈을 감을 때까지 예수님을 생각하며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는 삶을 살아야겠다.

 

???? 교리진술

세상에서 예수님과 동일한 멸시를 함께 받으며 살아가는 자는 십자가과 부활을 믿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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