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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 4:21~31 / 서지완 청년(야고보셀) | 운영자 | 2019-04-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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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완청년(야고보셀) [본문: 갈 4:21-31]
???? 말씀 요약 아브라함에게는 두 아들이 있었는데, 한 아들은 여종 하갈에게서 났고 다른 한명은 자유있는 여인 사라에게서 났다고 합니다. 여종에게서 난 자는 육체를 따라 난 자이고, 자유있는 여인 사라에게서 난 자는 약속으로 났음을 비유로 들어 설명합니다. 율법 아래에 종노릇하는 하갈의 자녀들은 아브라함의 유업을 받지 못하였고, 약속으로 말미암아 난 이삭만이 유업을 이어받았습니다. 우리는 이삭과 같이 하나님의 유업을 받은 자녀들입니다. ???? 의미 1 하나님의 약속의 특징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아내 사라를 통해 아들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지만 긴 시간이 흘러도 아들이 없자 아브라함은 여종 하갈에게로부터 아들을 낳습니다. 하지만 이후에 도저히 아이를 낳기 어려운 사라로부터 또 다른 아들을 낳았는데 그는 바로 오늘 말하는 약속의 아들 이삭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이 세상 섭리와 이치대로 이루어질 수 없는 상황을 이루어지게 할 수 있는 분이 바로 우리 주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불변하고 지금도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한 약속을 받은 사람들이 바로 우리들입니다.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믿고 따르며 불확실한 현실 가운데 절대 무너지지 않으려는 끝내 이루실 약속을 기다리고 인내하는 자가 하나님을 따르는 자녀입니다. ???? 의미 2 율법 아래가 아닌 믿음 가운데 본문에서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는 평생 종노릇하겠고, 약속 아래에 있는 자는 자유가 있는 자라고 표현합니다. 율법주의자들은 예수를 믿는 것만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도덕이나 선행, 그 밖에 하나님 마음에 드는 행위가 뒷받침되어야한다고 말합니다. 사랑 중에 사랑이신 하나님을 모르고 단순히 인간의 한계를 초월하신 신적인 존재로 두려움과 복종의 대상으로만 생각합니다. 믿음 가운데 행하면 자유롭습니다. 하나님이 아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셔서 행한 모든 일들이 모두 사랑으로 비롯되었습니다. 그런 사랑을 깨달아야하고, 사랑을 온몸으로 경험하며 믿음 가운데 전적으로 주님께 맡겨야합니다. 정해진 율법대로 종노릇하며 살아가기보다는 믿음 안에 자유를 만끽하며 감사드리는 삶을 살아가야합니다. ???? 적용 하나님의 유업을 이어받는다는 사실이 너무 벅차고 과분하기만 합니다. 그러한 나를 또 택하셨고 하나님의 자녀로 자유 안에 사랑을 누리고 전하는 삶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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