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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3:19~25 / 장형주간사 운영자 2019-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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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형 주 간사 (베드로셀)

 

본문: 예레미야 3:19~25

 

 

 

 

???? 말씀 요약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자녀 삼아 주시고 유산을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을 배반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잊고 길을 떠났기 때문에 그들이 울고 간청합니다. 하나님께서 믿음 없는 자녀들을 돌아오라고 하십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하나님께 돌아가며 하나님을 고백합니다. 그들은 우상 숭배는 거짓된 것이고, 구원은 여호와께 있음을 고백합니다. 수치스러운 우상들이 그들의 가축과 자녀를 삼켰으며 자기들의 수치를 당하게 해달라고 합니다. 자신들이 하나님께 죄를 짓고 불순종 했음을 고백합니다.

 

???? 의미

 

1. 하나님이 말씀하신 약속이 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백성들을 향해 주신 약속의 말씀을 기억하고 지켜야 한다.

2. 하지만 하나님의 백성이 신실하지 못했다.

3. 진실한 회개란 돌아오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반응하는 것,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는 것, 죄를 시인하며 나를 변호하지 않는 것이다.

 

???? 적용

 

다시 한 번 하나님의 약속들을 되새겨 보자.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향한 뜻을 갖고 계시며 나는 이를 믿고 살아가야 한다. 하나님께서 주실 믿음과 지혜를 구하며 살아야 한다.

하지만 나는 이스라엘 백성처럼 말씀을 기억하지 못한 채 살 때가 많다. 하나님께 순종하기 어렵다고 말했고 주신다는 약속을 잊은 채 지혜를 구하지 않았다. 많은 순간 나를 기다려주시는 예수님을 만나려 하지 않았다.

믿음이 없지만 돌아오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께 다시 돌아가 하나님께서 나의 하나님이심을 고백해야겠다. 하나님 앞에서조차 나를 방어하고 싶은 마음은 하나님만이 나를 제일 잘 아시고 지켜주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알 때 사라지게 되는 것 같다. 그 때 진정한 회개가 시작되는 것 같다.

하나님을 믿는 나는 얼마나, 어떻게 사람들에게 신의를 지켜야 하나 불만섞인 고민이 들었는데, 사실 나는 하나님 앞에서 신실하지 않았음을 알게 된다. 하나님을 더 알고, 더 닮기를 바라는 마음으로부터 성품이 자라가기를 바라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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