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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렘 6:1~15 / 김요한전도사 | 운영자 | 2019-06-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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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요 한 전도사(하닮학생회) 본문: 예레미야 6:1-15 ???? 말씀 요약 예레미야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시온을 멸망시키고 시온이 성채들이 파괴 된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전합니다. 그리고 ‘성읍에 불의가 가득하니 처벌을 받아야 한다. 악함을 계속 쏟아 낸다. 예루살렘아 경고를 받아들이라 그렇지 않으면 황폐한 땅으로 만들 것이다.’다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그리고 예레미야에게 하나님께서 ‘남은 사람들을 포도를 따는 사람이 포도나무를 다시 살펴보는 것처럼 이스라엘의 남은 사람들을 구하여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지만 이스라엘 사람들은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진노하셔서 모든 백성이가 다른 나라에 넘어가게 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왜냐하면 예언자들과 제사장들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거짓을 행하기 때문입니다. 거짓을 행하면서도 그들은 부끄러워하지 않기 때문에 그들이 처벌을 당하고 거꾸러질 것입니다. ???? 의미 들을 수 없는 자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죄악들을 예레미야를 통해서 상세하게 얘기해주십니다. 지도자들부터 그 지도자들을 따르는 모든 자들이 부당한 소득을 탐하며 거짓을 행하는 악을 저지르고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렇지만 이들은 그들의 욕심에 눈이 멀어 하나님의 경고를 들을 수가 없는 처지에 처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들을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결국 그들은 고통을 당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 적용 들음의 중요성 하나님은 내 삶에 해를 끼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하나님은 선하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통해 영광을 받으시기를 너무나도 좋아하신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법을 가르쳐 주신다. 그러므로서 사람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을 가르쳐 주신다. 이러한 가르침을 듣고 순종하면 삶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 내 삶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변하게 된다. 사랑을 할 수 있게 된다. 하나님과 내 주변의 사람과 하나님께서 만드신 창조물들을 사랑하게 된다. 그렇지만 내가 죄악을 저지르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멀리하며 세상의 즐거움을 따라 살아가려고 했을 때는 이러한 모든 것들을 잃어버리게 된다. 그래서 내 안에 화, 짜증, 시기, 질투, 미움과 같은 것들이 생겨나게 된다. 이렇게 마음속에 생겨나는 것들은 행동으로까지 나타나게 되어 하나님께 악한 일을 저지르게 된다. 그래서 이 행동들을 돌이키지 않으면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된다. 오늘 묵상을 통해 내가 듣고 있는 말씀들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앞으로 더욱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주변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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