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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형주청년<행 17:1~15> 운영자 20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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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형주 청년 (야고보셀)    2018.7.17

 

*성경을 깊이 묵상할수록 주님을 밝히 알게 됩니다

*본문: 사도행전 17:1~15

 

요약

바울이 데살로니가의 회당에서 3주 동안 사람들과 성경에 대해 토론하고 전하자 몇몇 유대인, 많은 그리스인, 여러 귀부인들이 이를 믿었습니다. 그러자 유대인들은 시기가 나서 도시에 소동을 일으키고 야손과 그의 형제들을 고발했으나 당국자들은 보석금을 받고 그들을 놓아줍니다. 베뢰아에 도착한 바울과 실라는 회당에 들어갑니다. 베뢰아 사람들은 말씀을 간절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찾았기에 많은 유대인, 그리스 귀부인, 그리스 남자들이 예수를 믿었습니다. 데살로니가의 유대인들이 이를 알고 또 베뢰아에서 소동을 일으키자 형제들이 바울을 아테네까지 보냈고, 베뢰아에 남았던 실라와 디모데도 바울에게 데려오기로 합니다.

 

의미

유대인들이 바울을 방해했던 것처럼 복음이 전해지는 것을 방해하는 시도는 끈질기며 쉽사리 끝나지 않습니다. 말씀을 간절히 받아들이는 마음과, 들은 것이 사실인지 알아보려고 매일 성경을 찾는 것이 믿음의 문을 여는 열쇠와 같습니다.

 

적용

예수님의 복된 소식을 들은 사람답게 새 생명으로 사는 것, 맡은 아이에게 복음을 가르쳐주고 가족을 교회로 초청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런 어려움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멈추지 않으리라고 다시 마음먹게 됩니다.

나는 말씀을 간절한 마음으로 받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설교 말씀을 듣는 나의 자세는 어떤지, 성경을 묵상하고 읽는 경건생활은 어떤지요. 하나님이 정말 어떤 분이신지 성경을 통해 질문에 답해가며 믿음이 더욱 커지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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