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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나청년<행 19:11~22> | 운영자 | 2018-08-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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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나 청년 2018.7.24 화
*본문 : 사도행전 19:11-22
????내용요약 : 바울의 위대한 능력을 보고 유대 사람들도 바울의 흉내를 내며 귀신을 쫓아 낸다. 그러자 악한 영이 그들이 바울을 흉내내는 것을 알고 힘으로 눌러 이기게 되고 이 사실을 알게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변화되어 진다. 그리고 바울은 또 다른 장소의 사역지를 생각하고 더 큰 복음화를 위해 움직인다.
????의미1 : 사람들도 인정한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은 바울을 통해 특별한 기적을 행하셨는데 12절에 보면 바울의 몸에 닿은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가 환자들에게 대기만 하면 그들의 병이 낫고 악한 영이 떠나가게 하셨다. 그 능력을 보고 유대 사람들이 특별하다고 생각하고 바울의 능력을 인정했다. 그래서 자기들이 귀신을 쫓아낼 때 ‘바울이 전파하는 예수를 힘업어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다’라고 말했다.
????적용1 : 삶을 살아갈 때 나의 기도제목이 이루어 지지않으면 주님의 능력을 의심하고 심지어 존재까지도 의심할 때가 있었다. 그런 나의 약한 모습을 보고 경악하는 데 그럴때면 제이어스의 내모습그대로의 찬양이 생각난다. 찬양 속에는 ‘연약함 그대로 사랑하시네’ 라는 가사가 있다. 이런 모습도 사랑하시는 주님의 사랑과 능력을 나도 믿고 기다리는 오래참음을 해야겠다.
????의미2 : 흉내내는 것으로는 악한 영을 이길 수 없다- 15절 내용을 보면 악한 영들도 바울이 누구인지 예수가 누구인지 아는데 이렇게 말하는 유대 사람들은 누구냐며 묻는다. 유대 사람들은 진정으로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그 기적의 능력만 보았기 때문에 악한 영에게 이길수가 없었다.
????적용2 : 나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내가 혹여 신앙을 다른 사람에게 보이기 위해 흉내내지는 않았는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기 위해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주님도 아시고 악한 영도 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니 너무 무서웠다. 내가 나도 의식하지 못한 부분에서 흉내낸 적이 있었지 않을까 생각했다. 이런 날 보고 악한 영이 더 괴롭히지 않을까 걱정도 되었다. 그래서 지금부터는 더더욱 영적으로 민감해지기 위해 기도도 열심히 하고 성경도 읽기로 다짐했다. 진정한 내 믿음을 찾기 위해서.
????의미3 : 주님의 역사로 변화된 사람들- 많은 사람들이 귀신 쫓는 유대 사람들의 얘기를 듣고 예수의 이름을 높이며 변화되었다. 믿게된 사람들이 나와 자신의 악한 행위들을 스스로 공개하고 회개하며, 마술을 하던 사람들은 그 책들을 모아서 사람들 앞에서 태워버렸다.
????적용3 : 요즘 전도에 대해 더 생각을 해서 그런지 제일 많이 느낀 부분이었다. 사실 전도를 어렵게 생각해오지 않았던 안일한 부분도 있었던 것같다. 나는 그저 친구들을 교회로 데려오기만 하면 내가 해야하는 전도부분은 끝났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지금까지 나의 친구들은 교회에 한두번 오고 그만이었다. 하지만 전도는 그 사람이 하나님에 대해 바로 알고 끝까지 주님을 믿고 성장해 나가는 동안 계속되는 것이었다. 그래서 전도에 대해 마음이 어렵게 느껴졌다. 하지만 큐티를 통해 내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간구하면 사람들이 저절로 변한다는 중요한 사실을 다시 느끼고 알았다. 성경 속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을 보며, 내가 전보다 더 성장했으니 내가 전도했던 친구들이 주님께 계속 가도록 내가 할수있는 선에서 한걸음 더 노력하고 기도로 주님의 역사를 구하자고 생각이 되니 다시 전도에 대한 나의 생각과 마음이 잡아졌다. 나는 더 열심히 주님을 알도록 노력할 것이고 이렇게 오늘 하루도 은혜주신 하나님이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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