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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2:11~21 / 장형주간사 운영자 201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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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갈라디아서 2:11~21

 

 

???? 요약

바울은 게바가 안디옥에 왔을 때 거기의 모든 사람들 앞에서 게바의 위선을 책망했습니다. 게바가 안디옥에서 이방 사람들과 함께 음식을 먹다가 야고보가 보낸 사람들이 오자 할례받은 사람들을 두려워해 자리를 피했었기 때문입니다. 다른 유대 사람들과 바나바까지도 그의 위선에 휩쓸렸었습니다. 우리는 유대 사람이고 이방 죄인들이 아니지만 사람이 의롭다고 인정받는 것이 율법을 행함이 아닌 그리스도 예수를 믿음으로 되는 것을 알기에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죄를 짓게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율법의 행위로는 구원받을 수 없으니, 만일 율법을 다시 세우려 한다면 스스로 율법을 어기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께 대해 살고자 율법으로 율법에 대해 죽었습니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졌고, 이제 더이상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십니다. 지금 이 육신 안에 사는 삶은,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 의미

복음의 진리대로(14) 행해야 하며, 그렇지 않은 것은 고쳐야 합니다. 사람이 의롭다고 인정받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됩니다(16).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게 하지 않는(21) , 그리스도 예수를 믿고 마음에 모시고 사는 삶.

 

???? 적용

한번 가정을 해보자. 사람이 하나님께 의롭다고 인정받고 구원에 이르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진리대로 살고자 다짐하고 믿음으로 선택하는 삶을 살기 시작한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곧 두려움이 찾아오기 시작한다. 베드로처럼 사람들이 두려울 수도 있다. 금전적인 손해가 예상되거나 자존심이 상할 수도 있다. 조금 지나면 연약함과 죄의 유혹에 휩쓸려 갈 수도 있겠지만, 사도 바울의 말씀이 여기에 적절한 것 같다.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의롭다고 인정받으려 하다 우리 자신이 죄인으로 드러난다면 그리스도께서 죄를 짓게 하시는 분이십니까? 결코 그럴 수 없습니다."(17)

그리스도께서는 죄를 짓게 하시는 분이 아니다. 그리스도를 믿어서 의롭다 함을 얻고 구원에 이르는 선택을 계속하며 나아가야겠다.

"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게 하지 않습니다."(21)

바울처럼 고백할 수 있도록 그리스도를 믿고 동행하는 삶을 계속 기억하고 선택하고 나타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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